대한적십자사는 김철수(사진) 의료법인 서울효천의료재단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이사장을 제31대 회장으로 9일 선출했다. 임기는 3년. 김 회장은 대한병원협회장, 대한에이즈예방협회장 등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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