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랜드마크 담은 케이스 2종
플립·폴드5 전용 3만∼4만원대
삼성전자가 갤럭시 Z 플립·폴드5 출시를 맞아 특별한 케이스를 선보였다. 삼성전자는 ‘2030 부산 세계박람회(엑스포)’ 유치를 응원하는 ‘엑스포 케이스’(사진) 2종, 국내 유망 신진 작가 3명의 작품이 담긴 ‘아티스트 컬래버 케이스’ 2종을 1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일러스트레이터 이혜전 작가가 디자인한 엑스포 케이스에는 부산의 랜드마크와 대표 이미지가 담겼다. 액세서리인 플립수트 카드 1장을 포함한 플립 전용이 4만4000원, 폴드 전용이 3만9600원이다.
아티스트 컬래버 케이스의 경우 국내를 포함해 미국, 영국 등 11개국의 삼성닷컴에서 출시된다. 3D·메타버스를 기반으로 독창적 예술 세계를 구축하는 오예슬 작가와 유쾌한 회화를 선보이는 이은 작가가 플립 케이스를, 역동적인 그래픽으로 유명한 하이다나 작가가 폴드 케이스를 각각 디자인했다. 플립수트 카드 2종을 포함한 플립 전용은 5만5000원, 폴드 전용은 3만9600원이다. 서울 서초구의 체험형 플래그십 스토어인 삼성 강남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이예린 기자 yrl@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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