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장 488㎡ 전소
경북 영양군의 한 고추 건조 창고에서 불이 나 4시간여 만에 진화됐다.
13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12일 오후 8시 17분쯤 경북 영양군 청기면 소재 고추 건조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건조장 488㎡가 모두 불타고, 건조기 및 고추 다수가 소실돼 소방본부 추산 9300여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본부는 현재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대환 기자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