링글, 31일까지 여름 프로모션…최대 42% 할인
20~40대 직장인들이 여름 휴가철인 7월부터 8월까지 영어 공부에 더욱 매진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디지털 기반 종합 영어회화 솔루션 링글이 자사의 지난달부터 이달까지의 평균 수강 시간이 지난 2021년 1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2년간 월간 평균 수준보다 약 13% 많다고 17일 밝혔다. 2021년과 2022년 6~8월 평균 월 매출도 평월 대비 2배가량 높았다.
이날 스타트업 플랫폼 혁신의숲에 따르면 지난해 6~8월 링글의 평균 트래픽은 약 17만 명으로 같은 연도 1~3월(9만 명)보다 약 2배로 많았다.
이는 수강생들이 유학, 이직, 취업, 출장 등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 여름 휴가 대신 자기 계발에 시간을 투자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링글이 운영 중인 커리어 네트워킹 행사의 참석 회원 가운데 80% 이상은 20대 후반에서 40대 중반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에 따라 링글은 다양한 사용자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최대 42% 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2023 링글 여름 프로모션’을 오는 31일까지 진행한다. 이는 외국계 이직, 유학, 영어 시험 점수 향상, 비즈니스 영어 실력 향상 등을 목표로 하는 수강생에게 일대일 화상 영어 수업권 할인, 맞춤형 웨비나, 네트워킹 등을 함께 제공한다.
이예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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