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 경기를 사흘 앞둔 16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시설관리공단 작업자들이 2023 세계스카우트잼버리 ‘K-팝 슈퍼라이브’ 개최로 손상된 잔디를 복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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