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펜하이머’는 26일 18만9936명을 추가해 누적 관객 216만6383명을 기록했다. 지난 15일 개봉 이후 13일째 박스오피스 1위다.
‘콘크리트 유토피아’도 안정적인 흥행 추이를 이어가고 있다. 이 날 12만5572명을 동원했고, 누적 관객수는 318만8156명이다.
배우 유해진의 연기가 돋보인 ‘달짝지근해:7510’도 부쩍 힘을 내고 있다. 9만7961명을 더하며 75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런 추이라면 다음 주말 100만 돌파가 유력하다.
‘엘리멘탈’과 ‘밀수’의 뒷심도 대단하다. 두 영화는 26일까지 각각 누적 관객수 699만7213명, 492만7769명을 기록해 700만, 500만 고지를 목전에 뒀다.
안진용 기자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