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정동원이 가을 감성을 담은 신곡을 발매한다.
정동원은 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독백’을 공개한다. 이에 앞서 31일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신곡의 뮤직비디오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는 아련한 눈빛으로 신곡을 열창하는 정동원의 모습과 함께 쓸쓸한 가을 계절과 어울리는 색감과 분위기가 담겼다.
정동원의 신곡 ‘독백’은 9월 중 발매되는 리메이크 미니앨범의 선공개 신곡으로, 장윤정의 ‘어머나’, 임영웅의 ‘인생찬가’, 송가인의 ‘엄마 아리랑’ 등 수많은 명곡들을 배출하며 ‘히트곡 제조기’로 불리는 작곡가 윤명선의 곡이다.
"외로울 땐 혼자 걷구요, 슬퍼지면 혼자 울어요. 지친 저 꽃처럼, 아픈 저 별처럼 오늘도 나는 혼자 울어요"와 같은 서정적인 가사와 정동원의 구성진 보이스가 어우러졌다.
한편 정동원은 최근 MBN ‘지구탐구생활’에서 예능감을 선보이며 활약했으며, 첫 영화 데뷔작 ‘뉴 노멀’이 제 27회 판타지아 국제 영화제에 초청받는 등 다채로운 행보를 선보이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안진용 기자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