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환(왼쪽) 파라다이스시티 대표이사와 닉 버클리 우드 소더비 세일즈 디렉터가 지난 31일 인천 중구 파라다이스시티에서 화가 뱅크시의 대표작 ‘사랑은 쓰레기통에(Love is in the Bin)’를 공개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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