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경기침체와 주요 산유국 감산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우려가 겹치면서 원·달러 환율이 6일 전날보다 1.9원 오른 1332.5원에 개장했다. 이후 등락을 이어가는 가운데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크게 표시돼 있다.

백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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