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참가 가능…오는 18일까지 접수


서울 강서구는 ‘허준 전국가요제’에 참여할 참가자를 오는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7일 강서구에 따르면 4년 만에 열리는 제 21회 허준 전국가요제는 지역과 나이 제한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개인 또는 5인 이하 팀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허준축제 누리집 또는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오는 23일 강서구민회관에서 예심을 진행, 총 12팀의 본선 진출자를 선정한다.

본선은 허준축제 마지막 날인 다음 달 15일 오후 6시부터 서울식물원 잔디광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된다.

구는 이날 대상(100만 원 상당), 최우수상(70만 원 상당), 우수상(50만 원 상당), 장려상(30만 원 상당), 인기상(20만 원 상당) 등 총 5팀을 선정하고 상품권과 상패를 수여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샤방샤방’ ‘오빠 한번 믿어봐’ 등 수많은 히트곡을 가진 가수 박현빈 등이 축하무대를 선보이며 볼거리를 더할 예정이다.

민정혜 기자
민정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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