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산유국 사우디아라비아와 러시아의 원유 감산 연장에 국제유가가 9일째 상승한 가운데,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도 7일 오전 10시 기준으로 ℓ당 1751.61원까지 급등했다. 이날 오전 서울의 한 주유소 전광판에 휘발유 가격이 1803원으로 표시돼 있다.

백동현 기자
백동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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