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국제여객선 운항이 코로나19 사태 이후 3년 7개월 만인 8월 12일 재개되면서 인천항에 중국인 보따리상이 다시 나타났다. 지난 4일 인천항 국제여객터미널 1층 수하물 탁송장에서 중국인 보따리상들이 한국에서 구입한 물품을 재포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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