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C인삼공사는 경기 과천 지식산업센터에 연구·개발(R&D)센터를 새로 열고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7일 밝혔다.
3821㎡ 규모로 기존 대비 약 1.7배 확장했으며 첨단 장비도 신규로 확보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허철호 KGC인삼공사 사장은 “원료와 소재의 다변화 연구를 위해 홍삼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현지 원료에 대한 연구분석 및 제품개발을 진행할 것”이라며 “중국, 미국에 있는 현지 R&D센터는 물론 국내외 주요 연구기관과 협업해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연구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3821㎡ 규모로 기존 대비 약 1.7배 확장했으며 첨단 장비도 신규로 확보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허철호 KGC인삼공사 사장은 “원료와 소재의 다변화 연구를 위해 홍삼은 물론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현지 원료에 대한 연구분석 및 제품개발을 진행할 것”이라며 “중국, 미국에 있는 현지 R&D센터는 물론 국내외 주요 연구기관과 협업해 글로벌 건강기능식품 연구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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