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 장관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이 행복하게 지낼 수 있도록 힘써주시는 원장님을 비롯한 직원분께 감사드리며, 원생 여러분의 앞날에도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고 격려하고 "건강하고 행복한 추석 보내시기를 바란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이웃에 대한 기부와 나눔을 지속하여 지역사회의 취약계층이 소외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해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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