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시대 왕세자의 집무공간인 경복궁 ‘계조당’(繼照堂)이 일제에 의해 헐린 지 110여 년 만에 원래 모습을 되찾아 20일부터 일반에 공개된다. 19일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2018년부터 추진해온 계조당 복원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문화재청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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