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나흘 앞둔 25일 오전 제주 농협 농산물공판장에서 상인들이 전국 각지에서 건너온 햇과일을 구매하기 위해 품질을 살펴보고 있다. 올여름 폭염과 수해로 사과(홍로) 10개 평균 소매가격이 지난 23일 기준 3만1580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3.8% 오르는 등 제수용 과일 가격은 크게 상승한 상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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