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발생이 확인된 강원 화천군의 한 양돈농가에서 26일 방역 관계자들이 출입구를 봉쇄하고 역학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 농장 돼지 4마리가 확진되면서 1569마리가 살처분될 예정으로, 국내 ASF 발생은 지난 7월 이후 2개월 만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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