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르겐 클린스만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난달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뉴시스
위르겐 클린스만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난달 14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하고 있다. 뉴시스


대한축구협회는 10월 A매치 2연전 입장권을 5일부터 판매한다고 3일 밝혔다. 13일엔 튀니지전, 17일엔 베트남전이다.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튀니지전 입장권은 5일 낮 12시부터 ‘PLAYKFA(www.playkfa.com)’ VIP 회원들을 대상으로 사전 예매가 진행된다. ‘레드(Red)’ 회원은 정오, ‘블랙(Black)’ 회원은 오후 3시부터 예매(1인당 2매)가 가능하다. 이후 일반 예매로 2매를 추가로 더 살 수 있다.

회원등급은 PLAYKFA 사이트 마이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튀니지전 일반 예매는 6일 오후 7시부터다.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개최되는 베트남전 사전 예매는 9일 진행된다. ‘레드’ 회원은 이날 오후 7시부터, ‘블랙’ 회원은 오후 8시부터 구매할 수 있다. 일반 판매는 10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된다.

김인구 기자
김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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