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감 말말말

△“‘빚나는 청춘’ 들어보셨습니까? ‘빛나는’ 청춘이 아니라 ‘빚나는’ 청춘입니다.”(김희곤 국민의힘 의원 11일 국회 정무위원회에서 청년부채 관련 김주현 금융위원장에게 질의하면서)

△“이웃집 남자가 내 집사람을 자기 호적에 올려놨다.”(김경협 더불어민주당 의원 10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에서 미 국방부의 동해, 일본해 표기 방침에 대한 입장을 박진 외교부 장관에게 질의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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