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와 온센 관계자들이 지난 11일 서울 동대문구 온센에서 열린 이동식 경사로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 제공
기아와 온센 관계자들이 지난 11일 서울 동대문구 온센에서 열린 이동식 경사로 전달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기아 제공
상용 차량 전체 라인업 전시

기아 교통약자 이동 지원

현대자동차는 오는 28∼29일 현대차 전주공장에서 상용 차량 전체 라인업을 전시하는 ‘2023 현대 트럭 & 버스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행사에는 ‘카운티’, ‘유니버스’, ‘마이티’, ‘파비스’,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유니버스 수소전기버스’ 등 총 36대의 상용 차량이 전시된다. 현대차는 ‘비즈니스 페어’, ‘화물 창업 아카데미’, ‘테스트 드라이브 존’, ‘셀프 케어 클래스’ 등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행사 참가 신청은 27일까지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한편 기아는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 향상을 위해 서울 동대문구 텐동전문점 온센을 ‘웰컴휠(Welcome wheel) 캠페인’ 1호점으로 선정하고 이동식 경사로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기아는 이달 중 서울시장애인협회가 선정하는 120여 곳에 이동식 경사로를 설치할 예정이 다.

이근홍 기자
이근홍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