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3 대한민국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친환경 대전’에서 플라스틱을 재활용한 키링이 가지런히 전시돼 있다. ESG 친환경 대전은 탄소중립, 녹색경제 사회로의 전환에 기여하는 기업들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비즈니스 플랫폼으로 2005년에 시작돼 올해 19회를 맞았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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