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그룹 계열 건자재 기업인 현대L&C(대표 김관수·사진)는 올해 ‘친환경 기술진흥 및 소비촉진 유공’ 정부 포상에서 녹색산업 및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부문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현대L&C는 저탄소 제품 개발, 친환경 패키지 생산을 통해 연간 약 4000t의 탄소 배출을 절감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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