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120명 출전 15일까지
제네시스는 오는 15일까지 인천 연수구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2023 제네시스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제네시스 챔피언십은 국내 골프 활성화를 위해 제네시스가 2017년부터 한국에서 열고 있는 KPGA 코리안투어 대회다. 시즌 20번째인 올해 대회에는 ‘위대함을 향한 도전’이라는 주제로 열리며 임성재 등 역대 우승자 전원을 포함한 총 120명의 선수가 참가한다. 대회 총상금은 15억 원, 우승상금은 3억 원이며 우승자는 부상으로 제네시스 GV80 쿠페, ‘2024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출전권 등을 받게 된다. 이근홍 기자 lkh@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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