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이 영국 런던대 SOAS(School of Oriental and African Studies)와 함께 아프리카 시장 성장 전략 수립 등을 전문적으로 연구하는 연구센터를 설립했다(사진).
런던대 SOAS는 런던대를 구성하는 17개의 단과대학 가운데 하나로, 개발도상국과 아시아 및 아프리카 지역에 특화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현대차그룹은 런던대 SOAS와 함께 내년 2월에 ‘지속 가능한 구조변화 연구소(CSST)’를 추가로 설립할 예정이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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