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9회 대종상영화제 최우수작품상 후보작. 대종상영화제위원회 제공
제59회 대종상영화제 최우수작품상 후보작. 대종상영화제위원회 제공


제59회 대종상영화제에 ‘거미집’(김지운 연출), ‘다음 소희’(정주리 연출), ‘밀수’(류승완 연출), ‘올빼미’(안태진 연출), ‘잠’(유재선 연출), ‘콘크리트 유토피아’(엄태화 연출) 등 6개 작품이 최우수작품상 후보에 올랐다.

23일 대종상영화제위원회에 따르면, 후보작은 지난해 10월 1일부터 2023년 9월 30일까지(2023년 추석 개봉작 포함) 국내 모든 개봉작(시리즈물 포함)을 대상으로 선정됐다..

본심 심사위원단과 100명으로 구성된 국민심사위원단의 심사 점수를 종합해 최종 수상작을 결정한다.

시상식은 다음 달 15일 수원시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다.

이정우 기자
이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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