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그룹 광고 계열사인 이노션은 김정아(46·사진) 부사장이 아시아 최대 규모의 광고 콘퍼런스 ‘애드아시아 2023 서울’이 주관하는 ‘CMG 어워드’에서 산업 리더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김 부사장은 “광고주와 브랜드의 성공 비즈니스를 돕는 파트너로서 앞으로도 세상에 좋은 변화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맡은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