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를 비롯한 4개사 수상자들이 한국품질만족지수 인증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KCC 제공
KCC를 비롯한 4개사 수상자들이 한국품질만족지수 인증 시상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KCC 제공


KCC 수성·유성 도료 9년 연속, KCC실리콘 건축용 실란트 12년 연속, KCC글라스 PVC바닥재 14년 연속 1위


KCC와 KCC실리콘, KCC글라스, KCC신한벽지 등 4개사가 ‘2023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인증’에서 건축자재 관련 10개 부문 1위를 차지했다. KS-QEI는 한국표준협회와 한국품질경영학회가 제품 및 서비스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와 제품(서비스)의 특성을 반영해 공동 개발한 품질측정 모델이다.

24일 KCC에 따르면, KCC는 △수성도료 △유성도료 △석고텍스 천장재 △그라스울 단열재 △창호 세트 등 5개 부문에서, KCC실리콘은 △실란트(실리콘)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또 KCC글라스가 △PVC바닥재 △저방사유리(코팅유리) △데코레이션 필름 등 3개 부문, KCC신한벽지가 △친환경 벽지 부문 1위로 선정됐다.

특히 KCC의 수성도료와 유성도료는 9년 연속, 석고텍스 천장재는 7년 연속 1위를 지켰다. KCC 그라스울 단열재는 5년 연속, 창호는 3년 연속 등 1위 수상을 했다.

KCC실리콘의 건축용 실란트는 무려 12년 연속 1위 수상 제품으로 기록됐다. KCC글라스는 PVC바닥재가 14년 연속, 코팅유리가 7년 연속, 데코레이션 필름이 4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KCC 관계자는 "KS-QEI 1위 수상은 전문가뿐 아니라 소비자들에게도 품질을 인정받은 것이어서 의미가 크다"고 말했다.

김성훈 기자
김성훈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