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유나이티드제약은 지난 20일 창립 36주년을 맞아 경기 광주시 도척면 유나이티드 히스토리 캠퍼스에서 한국바이오켐제약, 유나이티드인터팜, 케일럽멀티탭 직원 등 약 1100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행사(사진)를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강덕영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대표는 기념사를 통해 “그동안 많은 어려움과 위기가 있었지만, 여러분의 노력과 열정 덕분에 잘 극복하고 성장할 수 있었다”며 “36주년을 맞이한 오늘, 이 자리를 빌려 우리가 함께 이룬 성공을 축하하고 여러분의 기여와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직원들을 격려했다. 창립기념식에서는 김태식 전동공무팀 과장 외 5명이 25년 근속, 이기한 의원본부장 외 9명이 20년 근속, 최연웅 연구센터 전무 외 22명이 15년 근속 표창을 각각 받았다.

박지웅 기자 topspin@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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