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벅스 코리아는 제주시 구좌읍 동쪽송당 동화마을에 국내 최대 규모의 리저브 전용 매장 ‘더제주송당파크R점’을 열고 고객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더제주송당파크R점은 스타벅스의 5번째 ‘더(THE)’ 매장으로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했다. 지상 1·2층 약 1190㎡ 규모로 전체 좌석 수는 340석이다. 매장이 있는 제주 동쪽송당 동화마을은 제주 동부의 오름군락 중심부에 위치해 주변 오름 능선의 선형과 경관의 연속성을 유지한 자연 친화적인 공원이다. 매장 내부에는 국내 스타벅스 최초로 키네틱 아트웍을 적용했다. 키네틱 아트웍은 조병철 키네틱 아티스트의 작품으로, 커피의 재배부터 로스팅 및 커피 향까지 표현한 작품으로 커피의 특별함을 강조했다.
매장에서는 새로운 리저브 전용 음료 라인업으로 기존의 커피를 포함해 상큼하고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제주 팔삭 셔벗 피지오’와 ‘아이스크림 레드 애플 피지오’, ‘클래식 밀크티 블렌디드’ 등 9종의 리저브 특화 음료를 선보인다. 제주에 선보이는 첫 대형 리저브 매장인 만큼 고객에게 차별화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매장 2층에는 세계적인 카메라 브랜드인 라이카와 협업해 ‘안웅철 사진전’도 진행한다. 손정현 스타벅스 코리아 대표이사는 “더제주송당파크R점은 국내 최대의 스타벅스 리저브 전용 매장으로 리저브 브랜드의 변화가 시작되는 곳”이라며 “다양한 휴식 공간과 즐길 거리가 가득한 더제주송당파크R점에서 행복한 하루를 보내시길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