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블루

미국 프리미엄 라거 맥주 ‘쿠어스(Coors)’가 국내 유통 1주년을 맞았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지난 2022년 10월 ‘세계 유명 주류의 현지화’라는 비전 달성과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을 위해 쿠어스의 수입, 유통을 시작했다.

쿠어스는 세계 3대 맥주 기업 ‘몰슨 쿠어스’의 대표 맥주 중 하나로 1873년 탄생해 현재까지 149년의 역사를 자랑한다. 미국과 캐나다에서는 두 번째로 큰 맥주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현재 4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전 세계 맥주 브랜드 규모 9위를 차지하는 등 인지도를 지속적으로 넓혀가고 있다.

쿠어스의 가장 큰 특징은 신선함이다. 가벼운 단맛과 부드러운 과일 향 그리고 적당한 탄산감으로 이뤄진 쿠어스 특유의 신선함은 음식, 장소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상황에 잘 어울려 남녀노소 모두의 취향을 만족시킨다.

쿠어스는 패키지 디자인에도 신선함을 담았다. 특히 제품 라벨에 변온잉크(온도에 따라 색이 변함)를 사용해 최적의 온도가 되면 회색 빛깔의 로키산맥 이미지가 푸른색으로 변해 소비자들이 가장 신선하게 맥주를 음용할 수 있는 상태를 알려준다.

쿠어스는 이러한 신선함과 함께 눈 덮인 로키산맥의 만년설에서 느낄 수 있는 부드러움과 설 산 특유의 차가운 이미지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뤄 무더운 여름뿐만 아니라 추운 겨울과도 잘 어울리는 겨울 맥주의 이미지를 갖고 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쿠어스가 국내 소비자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맥주가 될 수 있도록 판매채널 확장에 힘쓸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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