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웨이

코웨이가 프리미엄 안마기기 시장을 겨냥해 최근 출시한 ‘비렉스 안마베드’가 혁신 기술력과 디자인을 인정받고 있다.

코웨이는 비렉스 안마베드에 주무름 기능 등 시중 침상형 제품들에서는 볼 수 없었던 정통 안마의자의 강력한 성능을 적용했다. 기존 제품들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고객 경험을 제시한 것이다.

비렉스 안마베드는 안마 모듈 방식에 따라 △주무름과 두드림까지 더해 깊고 강력한 안마를 제공하는 ‘안마베드M(안마형)’ △척추 라인을 따라 밀착해 부드럽고 깊은 안마를 제공하는 ‘안마베드R(롤러형)’로 구성된다. 4개의 온열 도자볼이 척추 라인을 따라 밀착 지압하며 부드럽고 깊은 안마를 제공한다. 경추부터 꼬리뼈까지 넓은 면적을 마사지 받을 수 있도록 최대 900㎜의 안마 범위를 확보했다.

이중 상위 모델인 안마베드M은 4개의 온열 도자볼에 2개의 파워 안마볼이 더해진 3D 멀티 모션 엔진을 탑재해 정통 안마의자의 기술력을 고스란히 구현해냈다. 시중 제품들은 안마볼이 위아래로만 움직이지만 비렉스 안마베드는 안마볼이 상하는 물론 좌우로도 움직여 주무름, 두드림, 손날 수타 등 기능이 가능해졌다. 침상형 제품에서도 강력하고 섬세한 마사지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강력한 성능뿐 아니라 디자인도 놓치지 않았다. 전자기기 이미지를 탈피한 덕분에 평소에는 소파처럼 활용하다가 안마 기능 사용 시 간편하게 당겨 펼칠 수 있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