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골프위크는 25일(한국시간) 애니카 소렌스탐(스웨덴·사진 오른쪽)이 이달 초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 회원 자격을 얻었다고 보도했다. 매년 4월 남자골프 메이저대회 마스터스가 열리는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은 그동안 남성 중심의 철저한 회원제로 운영됐다. 하지만 2012년 콘돌리자 라이스 전 미국 국무장관 등을 영입하며 여성에게도 회원 자격을 개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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