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션이 2026년까지 매출총이익 1조3000억 원, 영업이익 2200억 원을 달성하겠다는 경영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노션은 지난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콘래드호텔에서 ‘2023년 이노션 애널리스트데이’를 열고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한 미래 성장 방향성과 사업 목표, 전략 방안 등을 발표했다.
이노션의 매출총이익 목표는 2022년 대비 70%, 영업이익은 61% 늘어나는 것이다. 광고업계에서는 협력사에 지급하는 외주비 등 매출원가를 제외한 매출총이익을 중요한 실적 지표로 삼고 있다.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해 지난해 발표한 3대 키워드 ‘C.D.M’, 즉 ‘크리에이티브&콘텐츠’ ‘디지털&데이터’ ‘메타&모빌리티’를 구체적으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 국내외 인수·합병(M&A) 및 지분투자,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 등에 약 5000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김만용 기자 mykim@munhwa.com
이노션은 지난 25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동 콘래드호텔에서 ‘2023년 이노션 애널리스트데이’를 열고 이런 내용을 뼈대로 한 미래 성장 방향성과 사업 목표, 전략 방안 등을 발표했다.
이노션의 매출총이익 목표는 2022년 대비 70%, 영업이익은 61% 늘어나는 것이다. 광고업계에서는 협력사에 지급하는 외주비 등 매출원가를 제외한 매출총이익을 중요한 실적 지표로 삼고 있다. 사업 목표 달성을 위해 지난해 발표한 3대 키워드 ‘C.D.M’, 즉 ‘크리에이티브&콘텐츠’ ‘디지털&데이터’ ‘메타&모빌리티’를 구체적으로 키워 나갈 계획이다. 국내외 인수·합병(M&A) 및 지분투자,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 등에 약 5000억 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김만용 기자 my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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