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왼쪽) 튀르키예 대통령이 이스탄불에서 열린 튀르키예 공화국 수립 100주년 행사에서 부인 에미네 에르도안 여사와 행사 버튼을 누르려 하고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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