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에너지솔루션과 현대캐피탈이 국내 최초로 사용 후 배터리의 잔존가치 평가 기술을 활용한 전기차 특화 금융 상품 ‘배터리 라이프케어(Lifecare)’를 출시했다. 양 사는 배터리 생애주기 데이터를 토대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BaaS(Battery as a Service)’ 산업의 생태계를 위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1일 LG에너지솔루션에 따르면 배터리 라이프케어는 현대자동차(아이오닉 5·아이오닉 6), 제네시스(GV60), 기아자동차(EV6) 차량을 리스 혹은 렌트 방식으로 이용하는 고객들의 차량 잔존가치를 높게 설정해 월 납입금 부담을 낮춰주고, 배터리 관리가 우수한 고객들에게는 리워드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현대캐피탈은 배터리 라이프케어 상품을 법인 고객에게 우선 제공하며, 개인 고객들은 오는 12월부터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1일 LG에너지솔루션에 따르면 배터리 라이프케어는 현대자동차(아이오닉 5·아이오닉 6), 제네시스(GV60), 기아자동차(EV6) 차량을 리스 혹은 렌트 방식으로 이용하는 고객들의 차량 잔존가치를 높게 설정해 월 납입금 부담을 낮춰주고, 배터리 관리가 우수한 고객들에게는 리워드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현대캐피탈은 배터리 라이프케어 상품을 법인 고객에게 우선 제공하며, 개인 고객들은 오는 12월부터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장병철 기자 jjangbeng@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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