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고속도로 수원 나들목 부산 방면을 달리던 버스 4대가 추돌해 극심한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3일 한국도로공사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20분쯤 경부고속도로 수원 나들목 부산 방면으로 달리던 버스 4대가 잇따라 부딪혀 운전기사 1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고, 다수의 경상 환자가 발생했다.
사고 여파로 한때 전 차선이 통제됐었고, 오전 9시 30분 현재는 1~2차선이 통제되고 있다. 수원 나들목부터 서울요금소까지 10km가량 정체를 빚고 있다.
조성진 기자
주요뉴스
이슈NOW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