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전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에서 트레일러를 들이받은 전세버스가 부서진 채 서 있다. 경남소방본부 제공
7일 오전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에서 트레일러를 들이받은 전세버스가 부서진 채 서 있다. 경남소방본부 제공
7일 오전 8시22분 경남 김해시 대동면 부산외곽순환고속도로에서 창원 쪽으로 가던 45인승 전세버스가 앞서 달리던 2t 트레일러를 들이 받았다.

이 사고로 버스 승객 40명 중 26명이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버스 승객들은 종교 활동을 위해 부산에서 경남 남해로 가던 중이었다.

이승륜 기자
이승륜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