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는 창의적인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균등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찾아가는 4차 산업 체험 마당’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4차 산업 전문 강사가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를 방문하여 메이커융합 위주의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하는 것으로, 다음 달 8일까지 약 한 달간 아동 복지시설 총 12개소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3D펜 디자이너 △야경 디자이너 △신재생 에너지 전문가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센터별로 신청받아 진행된다.
구는 상반기 ‘찾아가는 미래교육’을 통해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메이커 융합 이론과 실습 교육을 제공한 바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더 많은 아동이 미래인재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이번 프로그램은 4차 산업 전문 강사가 관내 지역아동센터와 우리동네키움센터를 방문하여 메이커융합 위주의 이론과 실습 교육을 진행하는 것으로, 다음 달 8일까지 약 한 달간 아동 복지시설 총 12개소에서 진행된다.
교육은 △3D펜 디자이너 △야경 디자이너 △신재생 에너지 전문가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센터별로 신청받아 진행된다.
구는 상반기 ‘찾아가는 미래교육’을 통해 관내 지역아동센터 및 우리동네키움센터에서 센터 이용 아동을 대상으로 메이커 융합 이론과 실습 교육을 제공한 바 있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더 많은 아동이 미래인재로 성장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도연 기자 kdychi@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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