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 이벤트서 20개품목 공개
1인 리클라이너·침구 등 인기
방문규 장관, 유통업계 간담회
신세계그룹 계열사가 총출동한 쇼핑 축제 ‘2023 쓱데이’를 앞두고 이달 1∼5일 진행한 ‘쓱데이 어워즈’ 이벤트에 25만 명이 넘는 고객이 몰렸다. 쓱데이 어워즈는 신세계그룹이 13∼19일 중 진행되는 쓱데이를 위해 준비한 40개 품목을 소개하는 행사로, 지난 1일 SSG닷컴 이벤트 페이지에서 1차로 20개 품목이 공개됐다. 삼성전자, LG전자, CJ제일제당, 유한킴벌리, 언더마이카, 디앤써, 로보락 등 인기 브랜드가 망라됐다.
7일 신세계그룹에 따르면 쓱데이 어워즈에서 1위를 차지한 상품은 G마켓의 ‘로보락 S8 프로 울트라’였다. 신세계 까사의 우스터 1인 리클라이너와 신세계라이브쇼핑의 까사미아 마테라소 프리미엄 헝가리 거위털 침구도 높은 득표율을 보였다.
이날 공개하는 2차 쓱데이 어워즈 품목으로는 삼성전자, CJ제일제당, 유한킴벌리 등 주요 제조사와 협업한 상품들이 눈에 띈다. 이마트에서는 삼성전자 TV, 냉장고, 김치냉장고, 세탁기, 건조기로 구성된 쓱데이 스페셜 패키지를 단독으로 준비했다. 또 CJ제일제당과 만든 ‘CJ냉동 K분식 6종 꾸러미’ 등의 기획 상품이 고객들을 맞는다.
한편, 방문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이날 주요 유통·제조업계와 간담회를 열고 오는 11∼30일 열리는 ‘국가대표 쇼핑축제, 2023 코리아세일페스타’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김만용·박수진 기자 mykim@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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