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예올(이사장 김영명)은 오는 9일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압구정 본점 컬쳐파크에서 ‘예올 후원 마켓’을 연다. 장인, 작가의 공예작품 및 화장품, 식료품, 리사이클링 상품 등 다양한 품목을 판매하며 수익금은 전통문화대학 장학금과 문화유산보호기금으로 쓴다. 2002년 설립된 예올은 한국 전통문화유산 보호 활동을 벌이는 비영리재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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