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일 10세 시리아 난민 소녀를 상징하는 인형 ‘리틀 아말’이 멕시코 티후아나에 위치한 미국·멕시코 국경에 설치된 장벽 앞에서 미국 쪽을 바라보고 서 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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