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티 경매의 한 직원이 지난 2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된 경매 사전 행사에서 17.61캐럿의 ‘블루 로열’ 다이아몬드를 소개하고 있다. 이 다이아몬드는 7일 4400만 달러(약 574억 원)에 팔렸다.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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