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채 금리 상승 영향으로 코스피 지수가 10일 오전 장중 한때 2400선 아래로 떨어졌다. 코스닥도 하락 출발했다가 소폭 반등한 가운데,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내림세로 돌아선 증시와 다시 뛰고 있는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박윤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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