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시작문학상에 김재홍(55·사진) 시인이 선정됐다고 출판사 천년의시작이 13일 밝혔다. 수상작은 시집 ‘돼지촌의 당당한 돼지가 되어’(여우난골·2022)이다. 김 시인은 2003년 중앙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한 이후 시작과 평론 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현재 한국시인협회 사무총장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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