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이스라엘군 공격에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북부 가자시티 알시파 병원에서 남부 라파의 한 병원으로 대피한 미숙아가 병원 인큐베이터 안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가자지구 보건당국은 이날 미숙아 31명과 의사 3명, 간호사 2명이 긴급 대피해 이집트 입국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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