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엔지니어링

광주 ‘힐스테이트 중외공원’


현대엔지니어링은 광주 북구 중외공원 특례사업을 통해 오는 12월 ‘힐스테이트 중외공원’(투시도)을 분양할 예정이다.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힐스테이트 중외공원은 총 1466가구(2블록 785가구, 3블록 681가구) 규모다. 2개 블록 모두 전용면적 84∼157㎡의 중대형 타입으로 조성된다. 2블록은 △84㎡ 536가구(테라스특화 4가구) △102㎡ 4가구(테라스특화) △112㎡ 241가구 △157㎡ 4가구(테라스특화)로 구성된다. 3블록은 △84㎡ 434가구(테라스특화 6가구) △102㎡ 6가구(테라스특화) △112㎡ 235가구 △157㎡ 6가구(테라스특화)다.

단지가 내세우는 강점은 중외공원의 쾌적함과 미래 가치다. 중외공원은 박물관지구, 비엔날레지구, 어린이대공원지구, 연제-동운지구 등 4개 테마로 구성되는 대규모 공원이다. 전체 부지 규모가 약 208만㎡에 달한다. 현재 중외공원 내 아시아문화정원이 조성되고 있다. 중외공원 안팎으로 광주비엔날레전시관, 국립광주박물관, 광주시립미술관 등이 자리해 있다.

힐스테이트 중외공원은 주거 여건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인근에 서광주 IC가 있다. 본촌일반산업단지, 첨단과학 국가산업단지2지구, 상무지구도 가까워 직주 근접성도 좋다. 단지는 힐스테이트 브랜드의 혁신설계가 적용된다.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와 판상형 위주 평면설계로 개방감과 통풍, 채광을 높였다고 현대엔지니어링은 설명했다. 주방 공간 특화설계, 일부 가구에는 복층 및 테라스 설계도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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