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 건설부문

대전 ‘도마 포레나 해모로’


㈜한화 건설부문은 대전 도마·변동9재정비촉진구역에서 ‘도마 포레나 해모로’(조감도)를 분양한다. 입주는 오는 2027년 상반기 예정이다.

도마 포레나 해모로는 대전 서구 도마동 181-1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34층, 7개 동, 전용면적 39∼101㎡ 총 81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568가구이며, 전용면적별로는 △59㎡A 209가구 △59㎡B 111가구 △74㎡A 65가구 △74㎡B 92가구 △84㎡ 86가구 △101㎡ 5가구 등이다.

단지가 들어서는 도마·변동지구는 노후 주택지를 13개로 구획, 대규모 도시정비사업을 통해 도마 e편한세상 포레나(8구역), 호반써밋 그랜드센트럴(11구역) 등 2만5000여 가구가 들어서는 브랜드 타운으로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특히 도마 포레나 해모로는 나노·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예정지에서 7∼8㎞ 떨어져 수혜단지로 꼽히고 있다. 대전시는 이곳에 나노·반도체산업과 우주항공, 도심교통항공 등 연관산업을 유치해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조성할 예정이다.

한화에 따르면 단지는 대전서남부터미널(도보 10분대)과 KTX서대전역(차량 10분대), 대전도시철도 1호선 서대전네거리역(차량 10분대)과 가까운 편이다. 도마네거리에는 대전도시철도 2호선 트램역인 도마역(가칭)이 신설될 예정이다. 교육 환경으로는 걸어서 10분 거리에 대신중·고가 있다. 상가와 병원, 은행 등 생활 인프라가 몰려있는 도마네거리 중심상권까지 걸어서 5분이면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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