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의 조던 보스(오른쪽)와 팔레스타인의 마흐무드 아부 와르다가 21일 밤(한국시간) 쿠웨이트 쿠웨이트시티의 자베르 알아흐마드 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26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2차예선 I조 2차전에서 공중볼을 다투고 있다.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으로 경기가 중립지역에서 열렸다. 팔레스타인은 주력 선수가 3명이나 빠진 상태였다. 호주가 1-0으로 이겼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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