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주완(사진 앞줄 왼쪽 일곱 번째) LG전자 대표이사(사장)는 21일 경기 평택시 LG디지털파크에서 열린 협력회 워크숍에 참석, “일하는 방법과 소통 방식 등을 ‘리인벤트(REINVENT·재창조)’해 동반성장을 창출하자”고 밝혔다.
LG전자에 따르면 협력회는 LG전자 협력사들이 동반성장을 위해 조성한 자발적 협의체로, 이날 워크숍에는 84개 협력사 대표들이 참석했다.
조 사장은 “한 해 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 경영성과 창출을 위해 한마음으로 노력해 준 협력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난 7월 선포한 ‘2030 미래비전’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협력사와의 긴밀한 소통과 동반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LG전자는 이날 뛰어난 성과를 낸 협력사 12곳에 각각 현금 5000만 원씩 총 6억 원의 포상금을 지급했다.
한편, 류재철 LG전자 H&A 사업본부장(사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49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금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임대환 기자 hwan91@munhw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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