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건태 기자 jus216@munhwa.com
인천시가 오는 2045년까지 도심을 운행하는 차량의 95%를 친환경 차로 전환하는 ‘탄소 중립 전략(로드맵)’을 22일 발표했다. 발전·산업·수송 등 7개 분야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154개 사업을 선정하고 여기에 174조4448억 원(민간 161조9226억 원)이 투입된다.
인천 지역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8년 기준 7481만t으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5위에 이른다. 이를 오는 2030년까지 4942만t으로 33.9% 감축하고, 2045년에는 대기 중 온실가스 순 배출량이 ‘제로’인 탄소 중립 상태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2035년부터는 인천에서 내연기관 차량의 신규 등록이 전면 금지된다.
인천시가 오는 2045년까지 도심을 운행하는 차량의 95%를 친환경 차로 전환하는 ‘탄소 중립 전략(로드맵)’을 22일 발표했다. 발전·산업·수송 등 7개 분야에서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154개 사업을 선정하고 여기에 174조4448억 원(민간 161조9226억 원)이 투입된다.
인천 지역 온실가스 배출량은 2018년 기준 7481만t으로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5위에 이른다. 이를 오는 2030년까지 4942만t으로 33.9% 감축하고, 2045년에는 대기 중 온실가스 순 배출량이 ‘제로’인 탄소 중립 상태로 만들겠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2035년부터는 인천에서 내연기관 차량의 신규 등록이 전면 금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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